뒤늦게, 하지만 후회없는 지름-에반게리온 파 OST 샀습니다.

서 OST도 정발DVD 살때 패키지로 샀는데

결국엔 파 OST도 사게 됬습니다.  


국내 개봉 당시 휴가를 늦춰가며 개봉스케쥴에 타이밍 맞추느라 고생했던 기억과 함께
작품 자체의 엄청난 감동을 영화 본 후에도 잊지 못하고 머릿속에서만 되뇌었는데

막상 OST 발매 때는 돈이 없어서 초회판을 못 샀지만(뭐 초회특전 포스터는 필요없었으니 상관없겠지요)
드디어 재판을 사게 되었으니 감동이 휘몰아쳐 옵니다.

첫 곡부터 이미 14900원이라는 돈은 아깝지 않게 되었고
'Destiny'랑 'Fate' 에선 전율이...

'The Final Decision We All Must Take'(길다....;;.)에서는 그냥 하늘 끝까지 날아올라가다가

'날개를 주세요'에서는 마지막의 감동과 함께 공중에서 잠드는 기분입니다.


당분간 귀가 편안하겠습니다.

by tlgd | 2010/01/27 20:03 | 트랙백 | 덧글(0)

트랙백 주소 : http://tlgd.egloos.com/tb/2830699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

◀ 이전 페이지          다음 페이지 ▶