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1년 01월 10일
레이맨 다깼당
오랜만에 올클리어
이로써 '군 전역후 해보고싶었던 일들' 리스트 중에 또 하나 달성
참고로 도스박스를 쓰긴 하지만 CD는 정품CD, 이미지파일 아님
정품CD는 어디서 샀는지 기억은 안나는데 CD값(2500원)보다 배송비(3000원)가 더 비쌌던 기억이 난다.



# by | 2011/01/10 07:02 | 문화생활 | 트랙백 | 덧글(0)




# by | 2010/10/29 00:46 | 문화생활 | 트랙백 | 덧글(7)
서 OST도 정발DVD 살때 패키지로 샀는데
결국엔 파 OST도 사게 됬습니다.
국내 개봉 당시 휴가를 늦춰가며 개봉스케쥴에 타이밍 맞추느라 고생했던 기억과 함께
작품 자체의 엄청난 감동을 영화 본 후에도 잊지 못하고 머릿속에서만 되뇌었는데
막상 OST 발매 때는 돈이 없어서 초회판을 못 샀지만(뭐 초회특전 포스터는 필요없었으니 상관없겠지요)
드디어 재판을 사게 되었으니 감동이 휘몰아쳐 옵니다.
첫 곡부터 이미 14900원이라는 돈은 아깝지 않게 되었고
'Destiny'랑 'Fate' 에선 전율이...
'The Final Decision We All Must Take'(길다....;;.)에서는 그냥 하늘 끝까지 날아올라가다가
'날개를 주세요'에서는 마지막의 감동과 함께 공중에서 잠드는 기분입니다.
당분간 귀가 편안하겠습니다.
# by | 2010/01/27 20:03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
# by | 2010/01/23 14:01 | 일상 | 트랙백 | 덧글(4)
# by | 2008/02/29 00:36 | 작업물 | 트랙백 | 덧글(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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